기흥구의 한 세입자 가족이 문의를 준 것은, 집주인과 협의해 전세 만기 전 욕실을 직접 리모델링하기로 한 직후였습니다. 25년 된 아파트라 도기와 타일이 많이 낡았고, 새로운 세입자를 구하기 전에 마무리해야 한다는 조건이 있었습니다.
문제는 새 세입자 입주일이 3주 뒤로 이미 정해져 있었다는 점이었습니다. 집주인은 공사가 늦어지면 임대 일정에 차질이 생긴다고 걱정했고, 세입자 가족도 이사 준비와 겹쳐 여유가 많지 않았습니다.
바스미디아는 전화 상담으로 욕실 사이즈와 예산을 먼저 파악한 뒤, 다음 날 바로 현장을 방문해 실측을 진행했습니다. 배관 노후 상태도 함께 점검해, 큰 문제는 없었지만 일부 실리콘 마감이 노후되어 방수 보강을 함께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실측 당일 자재 구성을 확정하고 바로 발주해, 자재 도착과 동시에 철거와 시공을 이어서 진행했습니다. 전체 공사는 6일 만에 마무리되어, 새 세입자 입주일보다 2주 이상 여유 있게 완료할 수 있었습니다.
자재 구성에 따라 150만원대부터 300만원대까지 형성됩니다. 정확한 견적은 평수와 선택 자재에 따라 달라집니다.
기흥구 기준 용인 처인구 쇼룸까지 차량으로 약 20~30분 거리로, 용인 시내에서는 가장 가까운 편입니다.
네, 다만 20년 이상 된 아파트는 배관 노후도를 먼저 확인한 뒤 방수·배관 보강을 함께 진행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자재 준비 기간을 제외한 실제 시공은 평균 5~7일 정도 소요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