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흥구 아파트를 매매로 구입한 고객이 문의를 준 것은 잔금일을 2주 앞둔 시점이었습니다. 전 소유주가 오래 거주한 집이라 욕실 상태가 낡아 있었고, 잔금 후 곧바로 입주할 계획이라 리모델링을 최대한 빨리 진행해야 했습니다.
문제는 잔금을 치르기 전에는 집에 공사 인력이 들어갈 수 없다는 점이었습니다. 즉 실측과 자재 준비는 미리 할 수 있어도, 실제 공사는 잔금일 이후에만 시작할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입주 예정일까지는 잔금일로부터 겨우 10일밖에 남아 있지 않았습니다.
고객은 "잔금 치르자마자 바로 시작해서 최대한 빨리 끝낼 수 있느냐"를 여러 번 확인했습니다.
바스미디아는 전 소유주의 협조를 받아 잔금 전 실측 방문을 진행하고, 자재 구성을 미리 확정해 발주까지 마쳐두었습니다. 잔금일 당일 열쇠를 받는 즉시 철거를 시작할 수 있도록 사전 준비를 모두 끝내둔 것입니다.
배관은 20년 넘은 구축 아파트 기준으로 노후 상태를 점검했고, 일부 실리콘 마감이 낡아 방수 보강도 함께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철거부터 타일·도기 설치, 실리콘 마감까지 하루 단위로 이어서 진행했습니다.
잔금일 당일 오전부터 작업을 시작해 총 7일 만에 완료했고, 입주 예정일보다 3일 여유 있게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잔금일 당일부터 곧바로 시작된 공사는 7일 만에 마무리되었고, 고객은 입주 예정일보다 3일 먼저 완성된 욕실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사전 준비 덕분에 잔금 후 대기 시간 없이 바로 공사에 들어간 것이 핵심이었습니다.
새 도기와 타일로 완성된 욕실은 매매 당시와는 완전히 달라진 모습이었고, 고객은 입주 첫날부터 새 욕실을 사용할 수 있어 만족스러워했습니다.
이후 고객은 매매를 준비 중인 지인에게도, 잔금 전 실측과 발주를 미리 진행해두면 시간을 크게 아낄 수 있다고 추천하고 있습니다.
자재 등급과 욕실 개수에 따라 다르지만, 욕실 1곳 기준 200만원대부터 시작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네, 잔금일과 입주일을 미리 알려주시면 자재 발주와 시공 일정을 역산해 맞춰드립니다.
네, 잔금 전이라도 사전 상담과 실측 일정 조율은 가능합니다. 다만 실제 시공은 세입자 퇴거 이후 진행됩니다.
네, 20년 이상 된 아파트는 배관 상태를 먼저 점검한 뒤 필요 시 방수·배관 보강을 함께 진행합니다.